요즘 만보 걷기 실천중이라 여러 장소를 다니는 중인데 뜻밖에 동네랑 어울리지 않는 재미난 카페 발견 쉐어 어스라는 건물에 있는 ‘신림다락’ 주문하면서 내부샷 한 컷. 주문하는 곳 아래에 내부가 있는데 높이가 조금 있어 살짝 아찔했다.

자리잡고 또 한 컷. 아무래도 대학교 근처라 그런지 학생분들이 많았고 비지니스용으로 분리된 공간도 좋은듯.

여러모로 사용자 편의가 잘 되있는거 같다. 참고로 아메리카노 가격도 착했다.

다음 지나갈때도 한번 들러봐야겠음....